
세계 최초, 긴급대응부터 영구복구까지
8시간 내 완성

◼︎ DAEDOTech는 세계 최초로 긴급 대응용 임시 복구를 넘어 영구 복구까지 8시간 내 연계할 수 있는 표준화된 모듈형 교량 복구 체계를 제안합니다. 조립식 트러스 구조와 기계화 설치 방식을 기반으로, 재난 및 긴급 복구 상황에서도 신속한 현장 투입과 안전한 설치가 가능하며, 짧은 시간 안에 교통 기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최소한의 현장 작업만으로 구조적 신뢰성과 시공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, 응급 복구에서 영구 인프라 복구로 이어지는 새로운 복구 기준을 제시합니다.
◼︎LCB는 기존 M2 장간조립교(병참선교량)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조립식 트러스 교량 체계입니다. DAEDOTech는 이를 기반으로 군과 민간에 동시에 적용 가능한 Dual-Use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. 군용 수준의 고하중 성능과 신속한 설치 능력은 민간의 공사용 트럭, 중장비 운반차량, 대형 물류차량까지 안전하게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고하중 교량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으며, 동시에 기존 M2 장간조립교의 성능개량 및 대체 수요에도 직접 대응할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LCB는 군에서는 더 높은 기동성과 신뢰성을, 민간에서는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물류·건설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차세대 Dual-Use 연결교량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LCB(조립식 트러스교)와 기존 M2 장간조립교의 비교 분석


◼︎ DAEDOTech의 조립식 트러스교인 Logistics Connectivity Bridge(LCB)는 구조 단순화와 성능 향상을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교량 체계입니다.
기존 M2 장간조립교 대비:
• 단일 단식 (40 m) MLC40(T) / MLC60(W) 간격 극복
• 단일 복식 (60 m) MLC80(T) / MLC110(W) 간격 극복
구조 효율성과 재료 활용을 최적화함으로써 조립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경간과 하중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켰습니다.
그 결과, 설치 속도 향상, 구조 신뢰성 강화, 그리고 군수 및 기동 임무에서의 운용 유연성을 확보하였습니다.
수작업 중심 조립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설치로

◼︎ 기존 M2 장간조립교는 설치 과정에서 다수의 병력과 수작업 중심의 작업을 필요로 합니다.
반면, 본 체계는 기계화된 설치 방식을 적용하여 소요 인원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면서도 설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켰습니다.
본 시스템은 Human-Centered Digital Twin(H-CDT)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, 이를 통해 인원 배치 최적화, 작업 동선 분석, 단계별 설치 절차의 통제 설계가 이루어졌습니다.
디지털 시뮬레이션과 실제 운용 절차를 통합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확보하였습니다:
• 소요 인원 감소
• 설치 시간 단축
• 작업 안전성 향상
• 표준화되고 반복 가능한 설치 프로세스 구현
이는 교량 설치 방식을 단순 조립 방식에서 데이터 기반의 통제된 배치 방식으로 전환한 것입니다.
더 넓은 교폭, 더 단순한 구성


◼︎ 기존 M2 장간조립교 대비, Logistics Connectivity Bridge(LCB)는 실질적인 사용 교폭을 크게 확장하였습니다.
• M2(DD): 3.8 m
• LCB-SS: 4.9 m
확장된 교폭은 차량 통과 여유 공간을 증가시키고, 횡방향 안정성과 운용 안전성을 향상시킵니다.
또한 LCB는 구조 구성을 대폭 단순화하였습니다.
• M2 기본 조립세트: 33개이상 품목
• LCB-DS 기본 조립세트: 15개 품목 (기존 대비 45%)
구성품 수 감소를 통해 조립 시간, 소요 인원, 군수 부담을 줄이면서도 동일 또는 향상된 MLC 성능을 확보하였습니다.
그 결과, 더 넓고, 더 단순하며, 더 효율적인 차세대 군수지원 교량 체계를 구현하였습니다.














